Yun Seon-Do
윤선도
윤선도(尹善道)
윤선도는 이이첨 등을 규탄하는 상소를 올린 뒤 경원과 기장에 유배되었다가 인조반정 뒤 풀려났다.

AI 그림
- 시주시각 미상—시주 천간 시각 미상—시주 지지 시각 미상
- 일주己기 · 음토卯묘 · 음목
- 월주丁정 · 음화未미 · 음토
- 년주丁정 · 음화亥해 · 음수
사주 풀이
풀이 준비 중생애
1616~1623년
윤선도는 이이첨 등을 규탄하는 상소를 올린 뒤 경원과 기장에 유배되었다가 인조반정 뒤 풀려났다.
1637년 이후
윤선도는 보길도를 부용동이라 이름 붙이고 세연정과 연못을 직접 조성했으며, 그 부용동 원림의 유적은 현재까지 실제로 잘 보존되어 있다.
1651년
윤선도는 보길도에서 40수 연시조 「어부사시사」를 직접 창작했고, 이 작품군과 함께 정철·박인로와 더불어 조선시대 3대 가인으로 평가받는다.
1657~1667년
윤선도는 왕권 강화를 주장하고 예론에서 서인과 맞서다가 삼수에 유배된 뒤 1667년 풀려나 부용동으로 돌아갔다.
출처
- 윤선도(尹善道)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윤선도(尹善道) · E0042393 · 생애 및 활동사항
- 윤선도 - 보길도에서 시조를 읊다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한국사 연대기 · 조선 · 윤선도 · kc_n30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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己卯기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