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TI를 만든 이유

나를 설명하는 말은
왜 자꾸 반쪽만 맞을까?

성격유형은 내가 고른 나를, 사주는 태어난 순간부터 읽어요. 같은 사람을 보면서도 서로 다른 장면을 말하는 이유예요.

사TI의 시작

“난 원래 안 그런데”는 왜 생길까?

성격유형 속에는 내가 고른 내 모습이 담겨요. 사주는 내 설명을 듣지 않고 태어난 순간에서 시작해요.

출발이 다르면 같은 사람에게서 서로 다른 태도를 발견할 수 있어요. 사TI는 어느 쪽이 진짜인지 대신 고르지 않아요.

약속이 바뀌었을 때, 함께 쓸 돈을 정할 때, 가까운 사람에게 서운할 때. 두 답이 어긋나는 순간을 이런 생활 장면으로 풀어 보여 줘요.

얼마나 세게 말할까?

확인할 수 있는 행동까지만 말해요

그럴듯하다는 이유로 사건을 지어내지 않아요. 답이 달라질 수 있는 곳은 해당 문장 옆에서 바로 알려 드려요.

읽어 주는 것

  • 돈, 일, 관계에서 되풀이하기 쉬운 내 태도
  • 망설이거나 부딪힌 뒤에 보이는 반응
  • 나이대마다 관심사가 달라지는 때
  • 내가 고른 나와 생일로 읽은 나의 차이
  • 궁금한 사람만 펼쳐 보는 달력과 해석 근거
  • 다른 곳과 여덟 글자가 다른 까닭

말하지 않는 것

  • 올해 전체에 좋다거나 나쁘다는 평가
  • 얼마를 벌지, 관계에 언제 사건이 생길지
  • 사주만 보고 성격유형 맞히기
  • 성격유형에 맞춰 생일 계산을 바꾸기
  • 서로 다른 두 답을 평균 점수로 만들기
  • 새 성격유형 검사 — 이미 아는 네 글자만 받아요

무엇은 사실이고 무엇은 해석일까?

날짜는 계산하고, 사람 이야기는 해석해요

태어난 순간을 달력에 맞추기
태어난 날짜와 시각을 당시의 표준시 기록에 맞춰요. 1912년 이후 날짜는 기준 자료와 대조해 두었어요.
여덟 글자를 정하기
생일이 같아도 날짜가 바뀌는 시각을 다르게 잡으면 경계에서 글자가 달라져요. 사TI가 사용한 기준은 결과에 함께 남겨요.
글자를 생활 장면으로 옮기기
여덟 글자를 돈을 쓰고 일을 시작하고 사람을 대하는 장면으로 풀어요. 이 연결은 숫자처럼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오래 이어진 해석이에요.
입력하지 않은 정보는 비워 두기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그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만 건너뛰어요.성별을 고르지 않으면 순서가 반대로 바뀔 수 있는 나이대별 표를 빼요.

성격유형을 넣는 법

여기서 새로 검사해야 할까?

아니요. 이미 알고 있는 네 글자와 퍼센트를 직접 적어 주세요. 사TI는 유형을 새로 진단하거나 특정 검사의 공식 결과라고 부르지 않아요.

검사마다 퍼센트 눈금이 달라요. 어느 검사인지 한 단계를 더 묻는 대신 가장 널리 쓰이는 눈금으로 읽고, 그 선택을 결과에 밝혀요.

준비할 건 뭘까?

생일과 성격유형 네 글자면 충분해요. 가입이나 결제는 없어요.

입력한 내용이 어디에 남는지는 정보 처리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