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의 명식- 일주癸계 · 음수酉유 · 음금
- 월주壬임 · 양수子자 · 양수
- 년주壬임 · 양수寅인 · 양목
사주 풀이 예시
종합 사주
문체를 확인하는 예시예요. 이 인물의 생년월일로 작성한 풀이가 아니에요.
시작하기 전에
이유부터 묻는 편이에요.
새로운 일을 맡으면 어디에 쓰는지, 왜 이 방법으로 하는지부터 궁금해해요.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한 채 시작하면 중간에도 계속 확인하게 돼요. 처음 맡기는 사람은 질문이 많다고 느낄 수 있어요.
목적을 이해하고 나면 매번 지시를 기다리지 않아요. 빠뜨린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고, 불편한 순서는 직접 바꿔보기도 해요. 충분히 알아보고 시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런 장점이 잘 드러나요.
다만 설명이 늘 충분할 수는 없어요. 급한 일에서는 우선 해볼 부분과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을 나눠두면, 질문하느라 시작이 늦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내 사주 알아보기 기록
- 가족·교회·지역 인사들과 함께 아우내 만세운동을 준비하며 주변 마을 연락을 맡았고 1919년 4월 1일 시위에 참여했다.
- 재판 뒤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되어 옥중 만세운동을 이어가다 1920년 사망했고, 후대에 3·1운동의 대표 인물로 장기간 기억되었다.
생애
1915~1916
선교사의 주선으로 이화학당에 입학해 신식 교육을 받았다.
1919년 5~6월
1심 5년형 뒤 항고해 경성복심법원에서 3년형을 선고받았다.
1919년 3월
서울 학생들의 만세시위에 참여하고 휴교 뒤 천안으로 돌아왔다.
1919년 4월 1일
아우내 장터 만세운동에 가족·지역 주민들과 함께 참여했다.
1920년 9월 28일
서대문형무소 수감 중 옥중 저항과 폭력·질병을 겪은 뒤 사망했다.
출처
2곳
- 유관순: 항일 만세 운동의 아이콘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대목 7곳
- 공주지방법원·경성복심법원 판결
- 3월 5일 학생 시위·휴교와 귀향
- 3월 16일 계획·6개 마을 연락·4월 1일 공동행동
- 이화학당 입학연도에 관한 자료와 학업
- 1920년 옥중투쟁·건강 악화·사망
- 1919~1920년 수감·옥중투쟁·사망과 후대 전기
- 아우내 장터 공동 만세운동
- 유관순(柳寬順)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대목 5곳
- 서울 3·1운동 참여와 귀향
- 아우내 만세운동 준비·연락·참여
- 옥중만세와 사망
- 재판·서대문형무소·옥중만세·사망
- 이화학당 재학과 서울 3·1운동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