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숙주의 명식- 일주丁정 · 음화酉유 · 음금
- 월주丁정 · 음화未미 · 음토
- 년주丁정 · 음화酉유 · 음금
사주 풀이 예시
종합 사주
문체를 확인하는 예시예요. 이 인물의 생년월일로 작성한 풀이가 아니에요.
시작하기 전에
이유부터 묻는 편이에요.
새로운 일을 맡으면 어디에 쓰는지, 왜 이 방법으로 하는지부터 궁금해해요.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한 채 시작하면 중간에도 계속 확인하게 돼요. 처음 맡기는 사람은 질문이 많다고 느낄 수 있어요.
목적을 이해하고 나면 매번 지시를 기다리지 않아요. 빠뜨린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고, 불편한 순서는 직접 바꿔보기도 해요. 충분히 알아보고 시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런 장점이 잘 드러나요.
다만 설명이 늘 충분할 수는 없어요. 급한 일에서는 우선 해볼 부분과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을 나눠두면, 질문하느라 시작이 늦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내 사주 알아보기 기록
- 명과 일본 사행 경험을 바탕으로 조선 전기 사대교린 문서와 접대 규범 정비를 주도했다.
- 1471년 왕명으로 일본·류큐의 정치·지리·외교 관행을 정리한 『해동제국기』를 편찬해 후대 교린의 참고 기준을 남겼다.
생애
1443
서장관으로 일본에 다녀와 외교 현장 지식을 축적했다.
1446
훈민정음 해례와 관련 언어 연구에 참여했다.
1453
계유정난 뒤 정난공신 2등에 책록되었다.
1455
세조 즉위 뒤 좌익공신이 되고 명의 즉위 인준 교섭을 맡았다.
출처
2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