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Hui
서희
서희(徐熙)
993년 서희는 소손녕에게 고려가 고구려를 계승했고 여진 때문에 거란과 통교하기 어렵다고 논변해 철군 협상의 돌파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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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 협상 뒤 고려는 압록강 동쪽 여진 세력을 몰아내고 성을 쌓아 이른바 강동 6주를 경영했으며, 이는 후속 군사·행정의 집단 성과였다.
- 서희의 담판은 공식 교육 콘텐츠에서 전쟁을 끝낸 외교 사례로 반복 소개되어 고려 대외사의 대표 서사로 정착했다.
생애
942/943
이천 서씨 가문에서 태어났으며 기관 자료 사이에 출생년 표기 차이가 남아 있다.
972
송에 사신으로 가 외교 경험을 쌓았다.
993
거란의 1차 침입 때 소손녕과 협상했다.
994~995
후속 북방 성곽 설치와 영토 경영에 참여했다.
998
사망 뒤 장위라는 시호를 받았다.
출처
3곳
- 서희(徐熙)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서희(徐熙) · E0028321 · 생애·활동·저술·참고문헌
- 서희가 소손녕과 담판하다국사편찬위원회 고려시대 사료 DB
서희가 소손녕과 담판하다 · kr_003r_0140_0050 · 원문·국역·주석
- 거란의 침입을 물리친 서희국사편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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