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퀴리의 명식- 일주辛신 · 음금卯묘 · 음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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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풀이 예시
종합 사주
문체를 확인하는 예시예요. 이 인물의 생년월일로 작성한 풀이가 아니에요.
시작하기 전에
이유부터 묻는 편이에요.
새로운 일을 맡으면 어디에 쓰는지, 왜 이 방법으로 하는지부터 궁금해해요.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한 채 시작하면 중간에도 계속 확인하게 돼요. 처음 맡기는 사람은 질문이 많다고 느낄 수 있어요.
목적을 이해하고 나면 매번 지시를 기다리지 않아요. 빠뜨린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고, 불편한 순서는 직접 바꿔보기도 해요. 충분히 알아보고 시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런 장점이 잘 드러나요.
다만 설명이 늘 충분할 수는 없어요. 급한 일에서는 우선 해볼 부분과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을 나눠두면, 질문하느라 시작이 늦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내 사주 알아보기 기록
- 1903년 노벨물리학상과 1911년 노벨화학상을 받아 서로 다른 두 과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받은 최초의 인물이 되었다.
- 파리 라듐연구소의 연구를 이끌고 제1차 세계대전 중 이동식 엑스선 장비를 조직해 방사선 연구를 의학 현장과 연결했다.
생애
1867년 11월 7일
당시 러시아 제국 지배 아래 있던 바르샤바에서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로 태어났다.
1891
파리로 옮겨 소르본에서 과학을 공부했다.
1903
피에르 퀴리·앙리 베크렐과 노벨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1911
라듐과 폴로늄 발견 및 라듐 연구로 노벨화학상을 받았다.
1934년 7월 4일
프랑스 파시에서 사망했다.
출처
3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