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jong of Joseon
태종
이방원(李芳遠)
고려 말 과거에 급제한 뒤 이성계의 조선 건국을 도왔고, 1398년과 1400년 왕자의 난에서 정도전·이방석과 이방간 세력을 무력으로 제거해 왕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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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 사병을 혁파하고 호패법·호적·양전과 육조직계를 시행해 인구·토지·군사·행정을 국왕 중심으로 장악하는 체제를 강화했다.
- 원경왕후 민씨 친족과 세자·왕자 주변 외척을 숙청해 왕실 사적 권력을 억제했고, 1418년 충녕대군에게 양위한 뒤에도 한동안 군사권을 행사했다.
생애
1398
제1차 왕자의 난으로 정도전·이방석 세력을 제거했다.
1400
제2차 왕자의 난에서 이방간 세력을 꺾고 정종의 양위를 받아 즉위했다.
1400 이후
왕족·공신의 사병을 혁파하고 군사 지휘권을 국가로 집중했다.
1413
호패법을 시행해 양인 남성의 신분·거주와 국가 역역 동원을 파악했다.
1418
양녕대군을 폐세자한 뒤 충녕대군에게 왕위를 넘겨 세종이 즉위했다.
출처
2곳
- 태종실록 총서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대목 2곳
- 태종실록 총서의 즉위 전 행적
- 태종실록 총서의 즉위 기록
- 태종이방원: 강력한 왕권으로 조선을 다지다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대목 7곳
- 호패법 시행
- 제1차 왕자의 난
- 사병 혁파·호패·육조직계와 국가 재정비
- 외척 숙청·세자 교체·양위 뒤 군사권
- 사병 혁파
- 조선 건국 참여와 두 차례 왕자의 난
- 세자 교체와 양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