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의 명식- 일주己기 · 음토丑축 · 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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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년주壬임 · 양수子자 · 양수
사주 풀이 예시
종합 사주
문체를 확인하는 예시예요. 이 인물의 생년월일로 작성한 풀이가 아니에요.
시작하기 전에
이유부터 묻는 편이에요.
새로운 일을 맡으면 어디에 쓰는지, 왜 이 방법으로 하는지부터 궁금해해요.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한 채 시작하면 중간에도 계속 확인하게 돼요. 처음 맡기는 사람은 질문이 많다고 느낄 수 있어요.
목적을 이해하고 나면 매번 지시를 기다리지 않아요. 빠뜨린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고, 불편한 순서는 직접 바꿔보기도 해요. 충분히 알아보고 시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런 장점이 잘 드러나요.
다만 설명이 늘 충분할 수는 없어요. 급한 일에서는 우선 해볼 부분과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을 나눠두면, 질문하느라 시작이 늦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내 사주 알아보기 기록
- 1592년 일본군 침략 뒤 한성을 떠나 의주까지 피란하고 명에 원군을 요청했으며, 광해군 분조와 조선군·의병·수군·명군의 대응 속에서 전시 왕정을 유지했다.
- 훈련도감 설치와 도성·관청 복구, 1604년 공신 녹훈을 통해 전쟁 뒤 국가를 재편했지만 호성공신을 중시한 공적 평가와 후계 갈등은 논쟁을 남겼다.
생애
1567
명종이 후사 없이 사망하자 하성군에서 조선 제14대 왕으로 즉위했다.
1575~1589
동인·서인 분당이 시작되고 기축옥사로 많은 동인계 인사가 처형되었다.
1592
임진왜란이 발발해 의주로 피란하고 광해군을 세자로 책봉해 분조를 맡겼다.
1597~1598
정유재란이 일어났고 조선·명 연합군의 대응 뒤 일본군이 철수하면서 7년 전쟁이 끝났다.
1604
호성공신·선무공신 등을 책봉해 전쟁 공적을 국가적으로 정리했다.
출처
2곳
- 선조: 붕당과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잃다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대목 7곳
- 붕당정치와 기축옥사
- 임진왜란 발발·피란·원군·분조
- 정유재란과 전쟁 종결
- 사림 진출·동서 분당·기축옥사
- 훈련도감·전후 복구·공신 녹훈
- 1592년 침략과 피란·세자 책봉
- 1604년 공신 녹훈
- 선조실록 총서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대목 2곳
- 선조실록 총서와 재위 기록
- 선조실록 총서의 즉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