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사전인지도 A
선조
Seonjo of Joseon
이연(李昖)
1592년 일본군 침략 뒤 한성을 떠나 의주까지 피란하고 명에 원군을 요청했으며, 광해군 분조와 조선군·의병·수군·명군의 대응 속에서 전시 왕정을 유지했다. 즉위 초 척신을 축출하고 이황·조식·성혼 등 사림을 널리 등용했지만, 1575년 동서 분당과 1589년 기축옥사의 확대 속에서 붕당 정치와 대규모 숙청이 함께 전개되었다.

주요 활동
이 인물을 설명하는 기록
- 1592년 일본군 침략 뒤 한성을 떠나 의주까지 피란하고 명에 원군을 요청했으며, 광해군 분조와 조선군·의병·수군·명군의 대응 속에서 전시 왕정을 유지했다.
- 즉위 초 척신을 축출하고 이황·조식·성혼 등 사림을 널리 등용했지만, 1575년 동서 분당과 1589년 기축옥사의 확대 속에서 붕당 정치와 대규모 숙청이 함께 전개되었다.
- 훈련도감 설치와 도성·관청 복구, 1604년 공신 녹훈을 통해 전쟁 뒤 국가를 재편했지만 호성공신을 중시한 공적 평가와 후계 갈등은 논쟁을 남겼다.
생애 흐름
시간순으로 보기
- 1597~1598
- 정유재란이 일어났고 조선·명 연합군의 대응 뒤 일본군이 철수하면서 7년 전쟁이 끝났다.
- 1592
- 임진왜란이 발발해 의주로 피란하고 광해군을 세자로 책봉해 분조를 맡겼다.
- 1567
- 명종이 후사 없이 사망하자 하성군에서 조선 제14대 왕으로 즉위했다.
- 1575~1589
- 동인·서인 분당이 시작되고 기축옥사로 많은 동인계 인사가 처형되었다.
- 1604
- 호성공신·선무공신 등을 책봉해 전쟁 공적을 국가적으로 정리했다.
근거 자료
더 확인하기
- 선조: 붕당과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잃다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붕당정치와 기축옥사
- 선조: 붕당과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잃다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임진왜란 발발·피란·원군·분조
- 선조: 붕당과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잃다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정유재란과 전쟁 종결
- 선조: 붕당과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잃다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사림 진출·동서 분당·기축옥사
- 선조: 붕당과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잃다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훈련도감·전후 복구·공신 녹훈
- 선조: 붕당과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잃다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1592년 침략과 피란·세자 책봉
- 선조실록 총서 —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선조실록 총서와 재위 기록
- 선조: 붕당과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잃다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1604년 공신 녹훈
- 선조실록 총서 —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선조실록 총서의 즉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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