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의 명식- 일주丙병 · 양화子자 · 양수
- 월주辛신 · 음금亥해 · 음수
- 년주丁정 · 음화酉유 · 음금
사주 풀이 예시
종합 사주
문체를 확인하는 예시예요. 이 인물의 생년월일로 작성한 풀이가 아니에요.
시작하기 전에
이유부터 묻는 편이에요.
새로운 일을 맡으면 어디에 쓰는지, 왜 이 방법으로 하는지부터 궁금해해요.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한 채 시작하면 중간에도 계속 확인하게 돼요. 처음 맡기는 사람은 질문이 많다고 느낄 수 있어요.
목적을 이해하고 나면 매번 지시를 기다리지 않아요. 빠뜨린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고, 불편한 순서는 직접 바꿔보기도 해요. 충분히 알아보고 시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런 장점이 잘 드러나요.
다만 설명이 늘 충분할 수는 없어요. 급한 일에서는 우선 해볼 부분과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을 나눠두면, 질문하느라 시작이 늦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내 사주 알아보기 기록
- 사육신의 단종 복위 모의와 금성대군의 거사를 처벌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처형·유배가 이어졌고 단종도 1457년 죽었다.
- 의정부 중심 체제를 줄이고 육조직계를 강화했으며 군역·재정·지방 통치와 법전 편찬을 정비해 성종대 『경국대전』 완성의 기반을 놓았다.
생애
1453년 10월
계유정난으로 김종서 등 대신을 살해하고 정권을 장악했다.
1455년 6월
단종의 선위를 받아 조선 제7대 왕으로 즉위했다.
1456~1457
단종 복위 운동 관련자들을 처형하고 단종을 강등·유배했으며 단종은 1457년 죽었다.
1460년대
육조직계·군사 조직·호적과 법전 편찬을 정비하며 중앙집권을 강화했다.
1468
14년 재위 끝에 예종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사망했다.
출처
2곳
- 세조: 조카의 왕위를 찬탈하다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대목 6곳
- 재위 후반 제도 정비
- 왕권 강화와 행정·군사·법제 정비
- 1453년 계유정난
- 복위 운동 탄압과 단종 죽음
- 단종 복위 운동과 탄압
- 계유정난과 왕위 찬탈
- 세조실록 총서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대목 3곳
- 세조실록의 재위 종결 기록
- 세조실록 총서의 즉위 서술
- 세조실록 총서의 즉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