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의 명식- 일주丁정 · 음화巳사 · 음화
- 월주丙병 · 양화申신 · 양금
- 년주辛신 · 음금酉유 · 음금
사주 풀이 예시
종합 사주
문체를 확인하는 예시예요. 이 인물의 생년월일로 작성한 풀이가 아니에요.
시작하기 전에
이유부터 묻는 편이에요.
새로운 일을 맡으면 어디에 쓰는지, 왜 이 방법으로 하는지부터 궁금해해요.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한 채 시작하면 중간에도 계속 확인하게 돼요. 처음 맡기는 사람은 질문이 많다고 느낄 수 있어요.
목적을 이해하고 나면 매번 지시를 기다리지 않아요. 빠뜨린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고, 불편한 순서는 직접 바꿔보기도 해요. 충분히 알아보고 시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런 장점이 잘 드러나요.
다만 설명이 늘 충분할 수는 없어요. 급한 일에서는 우선 해볼 부분과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을 나눠두면, 질문하느라 시작이 늦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내 사주 알아보기 기록
- 1453년 수양대군의 계유정난으로 실권을 잃고 1455년 왕위를 넘긴 뒤, 복위 운동을 이유로 노산군으로 강등·영월 유배되어 1457년 죽었다.
- 숙종 때인 1698년 왕호와 묘호가 복구되며 단종과 복위 희생자들은 조선 후기 충절·정통성 정치의 핵심 기억으로 제도화되었다.
생애
1452년 5월
문종 사망 뒤 열두 살에 왕위에 올랐다.
1453년 10월
수양대군이 계유정난으로 김종서·황보인 등을 죽이고 정권을 장악했다.
1455년 6월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넘기고 상왕이 되었다.
1456
성삼문·박팽년 등의 복위 모의가 적발되어 관련자들이 처형되었다.
1457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에 유배된 뒤 열일곱 살에 죽었다.
1698
왕위와 단종 묘호가 공식적으로 복구되었다.
출처
2곳
- 단종: 청령포에서 비운의 삶을 마감하다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대목 8곳
- 단종의 선위
- 계유정난 진행 과정
- 숙종대 복위 서술
- 단종복위 모의와 처벌
- 단종 복위와 추숭 서술
- 단종 즉위와 초기 정세
- 계유정난·선위·복위 모의·죽음
- 강등·영월 유배·죽음
- 단종실록 총서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대목 2곳
- 단종실록 총서의 즉위 기록
- 단종실록 총서의 가계·책봉·즉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