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Sowol
김소월
김소월(金素月)
김소월은 오산학교에서 김억을 만나 시 창작과 발표에 중요한 지도를 받았다.
생애
1910년대 후반
김소월은 오산학교에서 김억을 만나 시 창작과 발표에 중요한 지도를 받았다.
1920~1923년
김소월은 『창조』와 『개벽』 등에 시를 발표하며 「금잔디」·「엄마야 누나야」·「진달래꽃」 등의 작품세계를 펼쳤다.
1920년대 이후
김소월의 시는 민요적 율격·반복과 일상어를 현대적 서정 형식으로 결합해 후대 시와 노래에 지속 영향을 주었다.
1925년
김소월은 생전에 낸 시집 『진달래꽃』에 대표 작품을 묶어 한국 근대 서정시의 중요한 문헌을 남겼다.
2025년 자료
경기도교육청의 문학 지도 자료는 김소월의 「진달래꽃」을 한국 문학의 전통적 서정성을 대표하는 학습 작품으로 수록한다.
출처
2곳
- 김소월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김소월 · E0009535 · 생애 및 활동·평가
-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자료: 문학경기도교육청
문학 지도자료 · 김소월 「진달래꽃」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