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 Yeong-sil
장영실
장영실(蔣英實)
동래 관노 출신으로 기술 재능을 인정받아 태종·세종대에 발탁되고 상의원 관직과 종3품 대호군까지 올랐다.

AI 그림
기록
- 이천 등과 함께 간의·혼천의와 여러 해시계의 설계·제작을 지휘해 국가 천문 관측 체계를 구축했다.
- 1433년 자격루와 1438년 옥루를 제작해 자동 시보와 천상 변화 표시를 국가 표준 시간 운영에 결합했다.
- 신분 장벽을 넘어 국가 기술을 구현한 생애가 한국 과학기술사와 일반 교육·박물관의 대표 서사로 장기 재현되었다.
생애
1421~1422
명에 파견되어 천문 기계와 문헌을 조사하고 귀국했다.
1423~1425 이전
면천과 상의원 관직 임용이 진행되었다.
1433~1434
자동 물시계 자격루를 완성해 궁중 표준시계로 사용하게 했다.
1438
흠경각 옥루와 천문의기 사업을 완성하고 대호군으로 승진했다.
1442
감독한 왕의 가마가 부러진 사건으로 형을 받고 파직된 뒤 기록에서 사라졌다.
생몰년 미상
출생·유년·사망 시점은 확인되지 않으며 관노 경력만 뒤 기록에서 드러난다.
출처
2곳
- 장영실: 물시계, 해시계, 우량계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대목 10곳
- 관노 신분·발탁·관직 상승
- 가마 사고·형·파직
- 임용 연대 불명확과 1425년 관직
- 자격궁루와 호군 임명
- 과학기술 문화와 신분 이동 평가
- 생몰년·성장 과정 미상
- 1432~1438년 천문의기 공동 제작
- 자격궁루·흠경각 제도
- 명 파견·귀국
- 1438년 완성과 승진
- 장영실(蔣英實)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대목 7곳
- 자격루·옥루 제작
- 조선 전기 과학기술자 정의
- 간의·혼천의·일구 제작
- 자격루
- 1423년 상의원별좌
- 옥루
- 면천과 궁중기술자 경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