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사전
Jang Jiyeon

장지연

장지연(張志淵)

독립협회·만민공동회에서 활동하고 황성신문 기자·주필·사장으로 근대 공론장 형성에 참여했다.

장지연의 AI 재구성 일러스트

AI 그림

기록

  • 1905년 11월 20일 황성신문에 「시일야방성대곡」을 실어 을사늑약과 찬동 대신을 규탄했고 투옥·정간을 겪었다.
  • 대한자강회·해조신문·경남일보와 교육·출판 활동을 통해 국권회복과 계몽 담론에 참여했다.
  • 1910년대 매일신보에 일본의 식민통치 역할을 긍정하는 글을 포함해 다수 글을 연재했고, 이 때문에 서훈 취소와 법원 무효 판단이 이어졌다.

생애

1864년 11월 30일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났다.

1897~1898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에서 활동했다.

1901~1902

황성신문 주필과 사장이 됐다.

1905년 11월 20일

「시일야방성대곡」을 게재해 체포되고 신문은 정간됐다.

1906~1909

대한자강회·해조신문·교육·잡지 활동을 이어 갔다.

1910~1915

경남일보 주필로 활동했다.

1914~1918

매일신보에 약 700편의 글을 연재했다.

1921년 10월 2일

병사했다.

1962~2012

건국훈장 추서 뒤 친일 경향 글 논쟁으로 취소 의결과 법원 무효 판단을 겪었다.

출처

종합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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