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사전
현진건(玄鎭健)

현진건

「빈처」·「술 권하는 사회」·「운수 좋은 날」·「고향」 등은 식민지 현실과 지식인의 자기반성을 단편 형식으로 구현한 대표 작품군으로 평가된다.

현진건의 사진

Korea.net / 해외문화홍보원퍼블릭 도메인

현진건의 생년월일과 명식1900년 8월 9일
  • 시주시각 미상시주 천간 시각 미상시주 지지 시각 미상
  • 일주甲갑 · 양목寅인 · 양목
  • 월주甲갑 · 양목申신 · 양금
  • 년주庚경 · 양금子자 · 양수

사주 풀이

풀이 준비 중

기록

  • 조선일보·시대일보·동아일보에서 기자와 사회부장으로 일하며 문학과 언론 활동을 함께 이어 갔다.
  • 1936년 동아일보 사회부장 재직 중 손기정 사진의 일장기 말소 사건에 연루되어 동료들과 구속되었다.
  • 언론계를 떠난 뒤 『무영탑』과 『흑치상지』를 통해 식민지 상황에서 한국사를 환기했으며 『흑치상지』는 연재가 중단되어 미완으로 남았다.

생애

1920~1922년

「희생화」를 발표하고 『백조』 동인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

1924~1926년

「운수 좋은 날」과 「고향」 등 대표 단편을 발표하였다.

1936년 8~9월

독립기념관과 국가보훈부 기록상 일장기 말소 사건으로 구속되었다가 9월 26일 서약을 강요받고 석방되었다.

1939년

『흑치상지』를 연재했으나 식민 당국의 압력으로 중단되었다.

출처

같은 일주의 인물

甲寅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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