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min of Goryeo
고려 공민왕
왕전(王顓)
1356년 기철 세력을 숙청하고 정동행성 이문소를 없앴으며 쌍성총관부를 수복해 원의 내정 간섭과 영토 지배를 크게 후퇴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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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 1365년부터 신돈에게 국정을 맡겨 전민변정도감의 토지·노비 정리, 순자법과 성균관 중영을 추진했으나 숙청과 권력 재편도 함께 진행되었다.
- 재위 후반의 자제위·성적 행위와 우왕 혈통에 관한 핵심 기록은 조선 건국 뒤 편찬된 사료에 의존하므로, 확인되는 제도·암살 사실과 후대의 도덕적 서사를 구분해야 한다.
생애
1351
원의 책봉과 충정왕 폐위 뒤 고려 제31대 왕으로 즉위했다.
1356
기철 세력을 제거하고 정동행성 이문소를 혁파하며 쌍성총관부를 수복했다.
1365~1368
신돈을 등용해 전민변정과 성균관 중영을 포함한 개혁을 추진했다.
1370
명의 홍무 연호를 사용하고 동녕부 원정을 진행하며 새 국제 질서에 대응했다.
1374
궁중에서 홍륜·최만생 등에게 살해되어 23년 재위가 끝났다.
출처
2곳
- 고려사 세가 권제38 공민왕 총서국사편찬위원회 고려시대 사료 DB
대목 2곳
- 공민왕 총서의 1351년 즉위 기록
- 공민왕 세가 총서 및 편찬 주체
- 공민왕: 원나라 공주를 사랑한 고려왕, 고려의 부흥을 위해 힘쓰다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대목 7곳
- 신돈 집권기 개혁
- 신돈 등용과 1365~1368년 개혁 서술
- 원·명 교체와 1370년 관계 전환
- 재위 후반기 문제점과 현존 사료의 편찬 맥락
- 재위 전반기 1356년 반원개혁정치
- 1356년 반원 개혁
- 공민왕 시해 및 재위 기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