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g Gam-chan
강감찬
강감찬(姜邯贊)
983년 과거에 장원 급제한 문신으로 여러 관직을 거쳤고, 1010년 거란 침공 때 항복론에 반대하며 현종의 피난과 장기 항전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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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 1018년 서북면행영도통사와 상원수로 고려군을 지휘해 흥화진 방어와 퇴각로 요격을 전개하고 1019년 귀주에서 거란군을 크게 격파했다.
- 전쟁 뒤에도 개경 나성 축조를 건의하고 문하시중에 올라 전후 국방과 국정에 참여했으며, 현종 묘정에 배향되었다.
생애
983
과거 갑과에 장원 급제해 관료 생활을 시작했다.
1010
거란 침공 때 항복에 반대하고 현종의 남쪽 피난을 건의했다.
1018년 12월
거란의 재침에 맞서 상원수로 고려군을 지휘했다.
1019년 2월
귀주 일대에서 퇴각하는 거란군을 격파했다.
1030
문하시중에 임명되어 최고위 국정 운영에 참여했다.
출처
2곳
- 강감찬: 고려의 큰 별, 귀주에서 거란군을 섬멸하다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대목 7곳
- 귀주대첩
- 거란 제2차 침공 대응
- 성종 2년 과거 급제
- 문하시중 임명
- 1018~1019년 흥화진·귀주 전역
- 나성 건의·문하시중·묘정 배향
- 과거 급제·관료 경력·1010년 피난 건의
- 강감찬(姜邯贊)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대목 4곳
- 전후 관직과 공신 추숭
- 귀주대첩 지휘
- 상원수 임명과 전쟁 지휘
- 문신 경력과 현종대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