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lji Mundeok
을지문덕
을지문덕(乙支文德)
을지문덕은 고구려 영양왕대 장수로 전하지만 가계·생몰·평시 경력은 알려지지 않고, 현전 생애 기록은 612년 수의 침공 대응에 집중된다.

AI 그림
기록
- 수 별동대의 군량 부족을 파악하고 거짓 항복과 반복 교전으로 적을 평양 부근까지 유인한 뒤 퇴각로를 공격해 살수에서 큰 승리를 거둔 것으로 전한다.
- 612년 원정 실패는 수의 고구려 정복을 좌절시키고 제국의 위기를 심화했으며, 을지문덕은 후대에 국가 방어 장군의 대표로 장기 기억되었다.
생애
612
수 양제가 대규모 군대를 동원해 고구려를 다시 침공했다.
612년 전쟁 중
수군 진영에 들어가 군량과 지휘 상황을 살핀 뒤 유인전을 전개한 것으로 기록된다.
612년 평양 공방
우중문에게 시를 보내고 수 별동대의 철수를 유도한 일화가 전한다.
612년 철수전
퇴각하는 수 별동대를 살수 일대에서 공격해 대승을 거두었다.
1145년 무렵
『삼국사기』 편찬을 통해 을지문덕과 612년 전쟁 서사가 후대에 전승되었다.
출처
2곳
- 을지문덕: 살수에 수를 침몰시키다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대목 7곳
- 인물 기록의 범위와 가계·생애 부재
- 『삼국사기』 기록 층위
- 여수장우중문시와 철군 제안
- 거짓 항복과 적진 정찰
- 수 원정 실패의 영향과 후대 평가
- 수의 제2차 고구려 침공
- 612년 유인전술·여수장우중문시·살수 전투
- 을지문덕(乙支文德)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대목 4곳
- 살수대첩
- 고구려-수 전쟁의 역사적 의미
- 생몰 미상·살수대첩 중심 정의
- 살수대첩과 수군 격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