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 명식- 일주戊무 · 양토子자 · 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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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풀이 예시
종합 사주
문체를 확인하는 예시예요. 이 인물의 생년월일로 작성한 풀이가 아니에요.
시작하기 전에
이유부터 묻는 편이에요.
새로운 일을 맡으면 어디에 쓰는지, 왜 이 방법으로 하는지부터 궁금해해요.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한 채 시작하면 중간에도 계속 확인하게 돼요. 처음 맡기는 사람은 질문이 많다고 느낄 수 있어요.
목적을 이해하고 나면 매번 지시를 기다리지 않아요. 빠뜨린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고, 불편한 순서는 직접 바꿔보기도 해요. 충분히 알아보고 시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런 장점이 잘 드러나요.
다만 설명이 늘 충분할 수는 없어요. 급한 일에서는 우선 해볼 부분과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을 나눠두면, 질문하느라 시작이 늦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내 사주 알아보기 기록
- 연해주 의병부대에서 국내 진공작전에 참여했고, 동지들과 손가락을 끊어 독립 의지를 맹세한 단지동맹을 결성했다.
- 1909년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재판과 옥중에서 침략 책임을 주장하고 동아시아 협력을 구상한 『동양평화론』을 집필하다 순국했다.
생애
1906
삼흥학교와 돈의학교 운영 등 교육운동을 전개했다.
1907~1908
연해주로 망명해 의병부대와 국내 진공작전에 참여했다.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총격해 사망하게 했다.
1910년 3월 26일
뤼순감옥에서 사형이 집행되어 순국했다.
출처
2곳
- 독립운동인명사전 안중근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정보시스템
대목 5곳
- 1908년 의병전쟁
- 의병전쟁·단지회 활동
- 1910년 순국
- 1909년 이토 사살과 1910년 순국
- 1905~1908년 계몽·의병 활동
- 안중근(安重根)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대목 6곳
- 교육·계몽 활동
- 삼흥학교·돈의학교와 연해주 이동
- 단지동맹 결성
- 대한의군 활동과 단지동맹
- 하얼빈 사건·뤼순 재판·옥중 저술
- 하얼빈 이토 저격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