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사전인지도 A

최명길

Choe Myeong-Gil

최명길(崔鳴吉)

최명길은 청군이 한양 가까이 온 상황에서 혼자 적진에 가 침공 이유를 묻고 시간을 끌었으며, 그 지연 덕분에 인조와 조정 신료들이 남한산성에 실제로 들어갔다. 최명길은 이귀와 함께 후금과의 화의가 불가피하다고 끝까지 주장하고 교섭 성립에 힘썼으며, 그 실행은 정묘화약 체결이라는 구체 결과로 이어졌다.

최명길의 AI 재구성 일러스트
실제 초상이 아닌 AI 재구성 일러스트입니다.실제 초상이 아닌 AI 재구성 일러스트입니다.상징적 AI 재구성으로, 실제 초상·닮은꼴·광고·추천 용도로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주요 활동

이 인물을 설명하는 기록

  • 최명길은 청군이 한양 가까이 온 상황에서 혼자 적진에 가 침공 이유를 묻고 시간을 끌었으며, 그 지연 덕분에 인조와 조정 신료들이 남한산성에 실제로 들어갔다.
  • 최명길은 이귀와 함께 후금과의 화의가 불가피하다고 끝까지 주장하고 교섭 성립에 힘썼으며, 그 실행은 정묘화약 체결이라는 구체 결과로 이어졌다.
  • 최명길은 남한산성에서 화의를 주장하며 실제 교섭과 정책 결정에 참여하고 청에 보낼 국서를 작성하였다.
  • 최명길은 심양 사행에서 청이 당분간 조선군을 징발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고 이후에도 징병 요구를 피하려 노력하였다.

생애 흐름

시간순으로 보기

1636~1637년
최명길은 남한산성에서 화의를 주장하며 실제 교섭과 정책 결정에 참여하고 청에 보낼 국서를 작성하였다.
1627년
최명길은 이귀와 함께 후금과의 화의가 불가피하다고 끝까지 주장하고 교섭 성립에 힘썼으며, 그 실행은 정묘화약 체결이라는 구체 결과로 이어졌다.
1637년 이후
최명길은 심양 사행에서 청이 당분간 조선군을 징발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고 이후에도 징병 요구를 피하려 노력하였다.
1636년 12월
최명길은 청군이 한양 가까이 온 상황에서 혼자 적진에 가 침공 이유를 묻고 시간을 끌었으며, 그 지연 덕분에 인조와 조정 신료들이 남한산성에 실제로 들어갔다.

근거 자료

더 확인하기

  1. 최명길(崔鳴吉)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최명길(崔鳴吉) · E0057284 · 생애 및 활동사항
  2. 최명길 - 국가의 앞날을 걱정한 현실주의자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한국사 연대기 · 조선 · 최명길 · kc_n3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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