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사전인지도 A

김일손

Kim Il-Son

김일손(金馹孫)

김일손이 『탁영집』을 직접 남기고 「속두류록」 등 26편이 『속동문선』에 실제 수록되어 명명 개인 문헌 결과를 남겼다. 김일손은 문과 갑과 제2인으로 급제해 승문원과 춘추관 기사관에서 관직을 시작했다.

김일손의 AI 재구성 일러스트
실제 초상이 아닌 AI 재구성 일러스트입니다.실제 초상이 아닌 AI 재구성 일러스트입니다.상징적 AI 재구성으로, 실제 초상·닮은꼴·광고·추천 용도로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주요 활동

이 인물을 설명하는 기록

  • 김일손이 『탁영집』을 직접 남기고 「속두류록」 등 26편이 『속동문선』에 실제 수록되어 명명 개인 문헌 결과를 남겼다.
  • 김일손은 문과 갑과 제2인으로 급제해 승문원과 춘추관 기사관에서 관직을 시작했다.
  • 김일손은 중종반정 뒤 복권되고 청도 자계서원과 도동서원 등에 제향되었다.
  • 김일손이 사초에 「조의제문」과 훈구 비판을 직접 기록하고 이극돈의 수정 요구를 거부했으며, 그 사초가 공개되어 실제 무오사화의 직접 발단이 되었다.

생애 흐름

시간순으로 보기

생전·사후 편찬
김일손이 『탁영집』을 직접 남기고 「속두류록」 등 26편이 『속동문선』에 실제 수록되어 명명 개인 문헌 결과를 남겼다.
1486년
김일손은 문과 갑과 제2인으로 급제해 승문원과 춘추관 기사관에서 관직을 시작했다.
1498년
김일손이 사초에 「조의제문」과 훈구 비판을 직접 기록하고 이극돈의 수정 요구를 거부했으며, 그 사초가 공개되어 실제 무오사화의 직접 발단이 되었다.
1506년 이후
김일손은 중종반정 뒤 복권되고 청도 자계서원과 도동서원 등에 제향되었다.

근거 자료

더 확인하기

  1. 김일손(金馹孫)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김일손(金馹孫) · E0010281 · 생애 및 활동사항
  2. 김일손, 최초 사화의 장본인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김일손, 최초 사화의 장본인 · kc_n302400 · 공식 인물사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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